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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S[한국경제] 숙취해소제 '간만세' GS25 입점.. 소비자 접점 늘린다

18-03-23 17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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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 건강기능식품기업 간만세가 편의점용 숙취해소제를 출시했다. 간 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기존의 간만세 제품을 숙취해소제로 이용하는

수요자층이 급증한 것에 착안하여 탄생한 것. 이는 오는 24일 편의점에 입점해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. 

‘간만세’는 실리마린(Silymarin)을 비롯해 염증개선과 해독작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어성초, 헛개, 울금, 백출, 겨자, 약쑥, 박하 등 10여 가지의

한방재료 추출물로 만들어진 숙취해소제이다. 간만세에 함유되어 있는 실리마린은 간세포가 독소로 인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고 염증을 감소시키는 등

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 

 

환으로 만들어져 섭취가 용이한 ‘간만세’는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직장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.

관계자는 “편의점용 간만세는 숙취해소제이지만 간 기능 강화에 더욱 집중했다”며 “간만세를 꾸준히 섭취하면 간 기능이 강화됨으로써 자연스레

간의 알코올 해독능력 및 피로회복능력의 향상도 꾀할 수 있는 것”이라고 설명했다.

 

이어 “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(GMP)을 통과한 시설에서 제조된 안전한 제품”이라고 전했다.  


GS25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간만세는 1포입(3g)으로 소포장돼있어 간편하게 구매 가능하며 GS25 전국 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.

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. 
 
한편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된 간만세는 63빌딩 내 갤러리아 면세점, 롯데면세점, 현대백화점(중동점, 압구정점, 판교점, 목동점, 미아점),

AK백화점(분당점), 마켓컬리 및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. 간만세는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, 일본과도 수출 계약을

성사시키며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. 


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@hankyung.com

 

원문

http://news.hankyung.com/article/201803231347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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